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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먹자71

도미노 피자 - 블랙 앵거스 스테이크 오늘은 수요일. 일주일 중에 제일 힘든 날이다ㅜㅜ 매주 주말만 기다리며 출근하다 ㅋㅋ 수요일 오늘 하루는 페이 코인에서 도미노 피자 50%로 배달 주문을 할 수 있는 날이다. 요즘 페이 코인이 떡상했는데 추천인으로 받은 무료 코인으로 도미노 피자를 주문했다. 스테이크 피자가 땡겨서 블랙 앵거스 스테이크를 주문했다. 거기다가 더블 치즈 엣지 추가! 엣지는 무조건 추가해야된다. 라지는 34,900원이고 더블 치즈 엣지는 5,000원이 추가된다. 총 39,900원인데 여기서 50%로 할인돼서 19,950원에 주문할 수 있었다. 개꿀 블랙 앵거스는 미국을 대표하는 명품 쇠고기를 뜻한다. 우리나라의 한우와 비슷한 개념이다. 블랙 앵거스 스테이크는 명품 소고기와 랍스터까지 올라간 피자다. 블랙 앵거스라서 포장도 검.. 2021. 3. 17.
피코크 간식 - 진진 멘보샤 이마트에서 장 보다가 멘보샤를 발견했다. 멘보샤는 빵 싸이에 다진 새우를 넣고 튀긴 음식이다. 먹어보면 호불호 없이 모두 좋아할 거 같은 간식이다. 매번 장 볼 때마다 사려다가 못 샀는데 오늘은 딱 눈에 들어와서 바로 카트에 넣었다. 내가 구매한 거는 간편하게 에어프라이어로 돌리기만 하는 피코크 진진 멘보샤다. 앞면 그립에 딱 6개가 있는데 진짜 딱 6개밖에 안 들어가 있다. 두 번 나눠서 먹을 생각했는데 뜯자마자 다 먹어야 된다. 뒷면에는 조리방법이 상세히 나와있다. 170도에 18분~20분간 조리 후 3분가량 식혀서 먹으면 된다. 에어프라이어에 돌릴 때는 옆면이 바닥에 닿도록 세우고 종이 호일은 바로 밑에 깔면 안 된다. 기름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기름이 떨어지는 공간이 필요하다. 아니면 기름에 절인.. 2021. 3. 15.
용산 열정도 맛집 - 하나모코시, 주차정보 오늘은 용산 열정도를 가봤다. 먹자골목에 가게들이 다 맛있다고 한다. 열정도라는 건 처음 들어봤다. 처음에는 열정도라고 해서 욕지도처럼 섬인 줄 알았다. 열정도는 2014년 12월 청년 사업가들이 인쇄소 골목에 새롭게 자리를 잡으면서 붙인 이름이라고 한다. 청년 사업가들이 합심해서 만든 골목이라 열정도 인가보다 ㅋㅋ 지도를 봐도 실제로 가봐도 크지는 않았고 큰길에 양쪽으로 가게들이 있고 골목마다 작은 가게들이 있었다. 문래동이랑 비슷한 분위기다. 맛집들이 많아서 데이트 코스로도 좋을 거 같다. 길가 양 옆으로는 큰 아파트들이 있었다. 아파트 사이에 있는 먹자골목이다. 큰길을 지날 때마다 블로그에서 봤던 음식점들이 보였다. 한 가게 건너 다 맛집인가 보다. 길가로 들어가면 안에 유료 주차장도 있었다. 차로.. 2021. 3.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