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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카페2

청라 카페 - 캐제커피 (디카페인 있어요!!) 연남동 같은 청라!청라에서 밥먹고 카페간게 처음이라 그런지 연남동같은 느낌이 많이 들었다작고 예쁜 카페들도 많은거 같다.비오는 날이라 많이 움직이기 싫어서 쇼쿠지랑 가까이 있는 캐제커피에 들어갔다.내부는 정말 심플하다.블랙앤 화이트과하지도 않고 깔끔하다.여기의 좋은점!!!모든 음료가 디카페인으로 변경 가능하다.추가 500원이지만임산부들한테는 너무 좋다!하루 한잔 마셔도 된다지만되도록이면 디카페인을 먹고 있다.태교도 안하고 있는 나의 최소한의 노력이다..나는 아인슈패너를 주문했다!여기 시그지처는 캐제 커피라는 메뉴가 따로 있는데피넛 버터가 들어가있다고해서 깔끔하게 포기했다.땅콩을 별로 안좋아하기때문에...카페인을 97%나 제거했다니 안심된다.ㅋㅋ원두는 콜롬비아고 산미가 많이 느껴진다.흠칫!핸드 드립은 비싼.. 2024. 8. 23.
[인천 뷰카페] 영종도 마시안 제빵소 영종도에 있는 마시안 제빵소를 다녀왔어요! 요즘 몸도 불편해서 멀리는 못 가고 가까운 서해로 바다 보러 가기로 했어요. 그러다 찾은곳이 마시안 제빵소! 바다 바로 앞에 있어서 뷰도 보고 맛있는 빵도 먹을 수 있는 곳이에요. 영종도에 있기때문에 가는 동안 비행기 타러 가는 거처럼 설렜어요. 빵집이 2층짜리 한 건물로 되어있어요. 건물앞에 주차장이 있어서 찾기도 쉽고 주차하기도 쉬웠어요. 저는 평일에 갔는데 한 번에 주차 가능했어요. 평일인데도 차들이 많아서 주말에는 대기도 있을 거 같아요. 건물 안으로 들어오자마자 동물 인형들이 반겨줘요. 내부가 넓고 테이블도 큼지막해요. 바 테이블도 있어요. 오후 2시쯤 갔더니 창으로 해가 쏟아지고 있어서 창가 쪽은 눈부셔요. 내부가 탁 트여서 더 넓어 보여요. 찾아봤을.. 2022. 2.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