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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카페5

[14개월 아기랑 제주도 한달살이] 서귀피안 베이커리 (아기의자, 메뉴, 수유실 있어요!!, 메뉴, 바다뷰) 협재 쪽에만 있다가 휘닉스 섭지코지방문하려고 서쪽으로 간 김에 방문한 서귀피안 베이커리!! 지금 숙소가 서쪽이라 너무 멀어서 못 가고 저장만 해뒀었다. 사진으로 봤을 때 뷰가 너무 예뻐서 저장한 카페다. 카페라기보다는 제과점이다. 빵이 메인인곳이다. 빵순이 빵돌이는 꼭 가야 된다. 빵지순례까지는 안 다녀도 근처 맛있는 빵집이라고 하면 가서 하나라도 사 온다. 하나만 산적은 없지만..ㅋㅋ 들어가는 입구도 너무 고급지다. 내부로 들어가면 우드소재의 인테리어가 한쪽에 있고 오른쪽으로 들어가면 빵들이 쭉 진열되어 있다. 빵종류가 진짜 많다. 종류가 많아서 빵 나오는 시간과 원산지 안내가 빽빽하게 적혀있다. 종류가 진짜 많은데 하나같이 다 맛있어 보인다. 빵에 왜 눈이 달려있어 귀엽게 ㅠㅠㅠㅠ 정말 어렵게 어렵게.. 2023. 6. 30.
[아기랑 제주살이] 베이커리 카페 - 웃뜨리 (메뉴, 빵나오는 시간, 아기의자, 탐나는전) 카페는 왜 하루도 빠짐없이 가게 되는 걸까요? 어디 테마파크가지 않은 이상 밥 먹고 카페 가는 게 외출의 목표예요. 오늘은 오전부터 일찍 나와서 밥 먹고 베이커리 카페인 웃뜨리를 가게 됐어요. 위치는 바다와 떨어져 있지만 멀리서 보이는 바다뷰 카페예요. 아기의자도 있어서 편해요! 내부는 이렇게 넓고 빵진열대도 길게 있어서 다양한 빵들이 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가격이 착해요!! 제주 베이커리 카페 가격은 정말 사악한데 여기는 가격이 저렴한 편이에요. 크럼블도 3,400원이고 에그타르트도 2,800원으로 저렴해요. 맛있다고 해서 찾아간 곳들은 전부 3,500원 이상이었어요. (오늘도 깨닫게 되는 미친 물가) 빵도 너무 많아서 결정을 못해서 결국 남편한테 골라달라고 부탁했어요. 요즘 왜 이렇게 사소한 것도 .. 2023. 6. 21.
[아기와 제주살이] 제주 미작 (카페 추천, 메뉴, 인테리어 좋아요) 바다뷰 카페를 가려다가 길에서 보이는 거대한 건물을 보고 검색해서 들어간 카페!! 외부도 너무 예뻐서 반해서 들어갔어요. 바다뷰가 살짝 지루해지는 제주살이라서 그런지 더 끌렸나봐요.ㅋㅋ 제주 미작은 협재 해수욕장과 멀지 않은 곳에 있어요. 11:00 - 19:00 (18:30 라스트오더) 층고가 높고 2층으로 되어있어서 멀리서도 통창으로 된 건물이 보여서 저건 뭐야!? 하고 검색하다 들어왔어요.ㅋㅋㅋ 원래 계획형이지만 아기가 태어난 후 즉흥적인 삶을 살아가고 있어요 ㅋㅋ (계획대로 되는 건 없으니까..!!) 외부에도 아주 잘 꾸며져 있어요. 이날은 해가 없어서 그런지 파라솔을 다 접어뒀어요. 날이 약간 더워지고 있어서 이제 외부에서는 못 있을 거 같아요 ㅋㅋ 그리고 무엇보다 내부인테리어가 더 멋있으니 내.. 2023. 6.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