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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랑 제주4

제주 전복뚝배기 맛집 - 어마장장 (12개월 아기랑, 아기의자, 주차, 위치, 메뉴, 가격) 영업시간 9:30 - 19:30 제주 왔으면 전복뚝배기 먹어줘야 된다. 제주도 처음 왔을 때 전복뚝배기 먹고 감탄했다. 국물을 계속 먹게 되는 매력이 있다. 전복뚝배기 맛집을 찾아서 어마장장을 찾아왔다. 위치는 제주시내쪽이라서 주차하기 힘들다. 가게에 주차 공간이 작아서 길가에 주차를 해야 된다. 유명한 맛집이라 가게가 크고 주차장도 넒을 줄 알았는데 가게는 작은 편은 아니지만 주차장은 너무너무 작다. 길가에 주차가 쉽지 않다.ㅜ 평일 오전에 방문해서 그런지 손님이 별로 없었다. 가게가 넓은 편이지만 테이블이 많아서 간격이 좁다. 메뉴는 해물뚝배기 전복해물뚝배기 흑돼지돈가스 크림전복스프 아마 오면 전복해물뚝배기를 제일 많이 주문하지 않을까 싶다. 가격은 17,500원이다. 진짜 물가 무엇!!?? 제주도 .. 2023. 5. 7.
[12개월 아기랑 제주살이] 제주 조천읍 맛집 - 동카름 (낙지 전문점, 위치, 대기) 매주 월요일 휴무 11:00-20:00 (14:30-17:00 브레이크타임) 일요일은 11:00-14:30 운영시간을 꼭 확인하고 가야 된다. 브레이크 타임이 있어서 시간도 잘 확인하시길!! 조천읍에 있는 식당. 근처가 숙소라 걸어갈 수 있었다. 주변에 음식점이 몇 개 있었지만 도민 맛집이라서 고른 식당!! 제주도 와서 문어도 아니고 낙지라니!? 숙소에서 걸어갈 수 있는 거리였다. 골목골목 걸어가고 돌담을 따라 걸으니 동카름이라고 작은 간판을 볼 수 있다. 이 날은 날씨가 너무 좋았다. 하늘도 파랗고 햇살도 따뜻하지만 공기는 약간 차가워서 덥지 않은 날씨. 여행은 날씨가 따라줘야 된다. 일요일 1시 10분쯤 도착했다. 일요일은 2시까지가 라스트 오더라서 시간 맞춰왔다. 도착하니 대기가 3팀정도 있었다. .. 2023. 5. 1.
[6개월 아기랑 제주 한달살기] 애월 카페 - 리부아르 (유모차, 뷰, 메뉴) 11월에 아기랑 제주살이 봄에 오면 더 좋겠지만 시간 날 때 여행 가야 된다. 날씨가 꽤 쌀쌀해지고 있고 제주도는 바람이 많이 분다. 걷지도 못하는 아가랑 할 수 있는 건 산책하기, 맛집 가기, 카페 가기 그냥 엄마 아빠 여행에 아기가 같이 다녀주는 거다. 둘이서 여행하는 거면 하루에 일정 2-3개씩 잡고 아침에 일어나서 해 떨어질 때까지 돌아다녔는데 6개월 아기랑 여행은 그럴 수 없다. 아기 낮잠도 자야 되고 시간 되면 분유도 먹어야 되고 그리고 한달살이라 그렇게 힘든 여행은 안 해도 된다. 여유롭게 바다가 보이는 카페에서 죽치고 있어도 육아 스트레스가 날아가버린다. 내가 한달살이 하면서 가장 여유롭게 있을 수 있던 카페는 애월에 있는 리부아르라는 카페다. 바다 앞에 있어서 파란 바다와 수평선을 보고 .. 2022. 11. 26.